MKTV 김미경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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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미경, Mk Ki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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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of Mk Kim
Mikyung Kim, she is an influential mentor, author, entrepreneur and inspirational speaker in Korea. Mk Kim has been giving lectures on leadership and self-development for the past 27 years. Mk Kim is also the founder of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helps single m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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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kevin park

    kevin park39 분 전

    7가지 입니다 경제에 대해 많이 알게되어 좋으다 감사해요~~~♡♡

  2. 정재연

    정재연46 분 전

    33%지분..명심할게요. 선생님 강의듣고 남편입장도 이해하게 되었어요. 각자의 시간을 주자라는 말씀도 너무 공감갑니다

  3. Anna Rose

    Anna Rose51 분 전

    김미경원장님의 리뷰는 편협되지 않아 좋습니다. 아기낳자마자 다같이 성장하자하며 남편과 같이 테니스배우기시작했어요. 경제적으로나 일정도 녹록치않지만 우리에 대한 투자이자 의지로... 어찌보면 열달간 나는 엄마될준비를 했는지몰라도 남편은 이제야 부모역할을 맞닥들인것같거든요. 시간을 줘야죠, 숨통도 틔여줘야죠.

  4. So yeo Kang

    So yeo Kang51 분 전

    미경언니 따뜻한 말씀 듣고 눈물났어요. 남편이 우울하지 않는지 힘들지 않는지 돌아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요~! 미경언니! 감사합니다♡♡♡

  5. 더판샵

    더판샵시간 전

    매우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내용 덕에 매우 적절하게 힐링 받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가 기대됩니다♡

  6. 미소

    미소시간 전

    100% 공감합니다. 맞는 말씀 잘 듣고 갑니다~

  7. 설레임

    설레임시간 전

    미경쌤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나는 40대의 끝자락.. 이제는 아내와 남편의 두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되는 여유가 생겼어요.. 이제 막 신혼생활을 시작하는 우리조카도 공감하며 지혜롭게 서로 아끼며 살았으면 좋겠 습니다

  8. NANANA PAPA

    NANANA PAPA시간 전

    82년생 아내를 둔 동갑 남편입니다. 제 이야기를 해 주셔서, 저를 잘 알아주셔서 위로가 됩니다. 5:55 부터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같아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네요. 아이들과 같이 저도 아내도 함께 성장을 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9. unborn dreams

    unborn dreams시간 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젊으니까 청춘이다식의 멘토 컨텐츠 별로 않좋아하고 내 인생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미경님이 대학에서 영어로 강연하는 모습을 보고 는 긍정적 에너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영어로 책 저자와 인터뷰하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미경님만의 특별한 인터뷰 컨텐츠가 있는것 같아요. 더 폭넓은 인사들과 하는 다양한 인터뷰영상들을 기대할께요

  10. CTC TV

    CTC TV시간 전

    맞아요~ 가족은 관계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랑으로 엮어진 개체입니다^^

  11. Seongsil Lee

    Seongsil Lee2 시간 전

    이 영화는 남녀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적인 관습이 문제인것 아니였나 싶어요 ..50대입니다 저도 3남매에 워킹맘으로 독박육아로 살았고 정신없이살다 정신차리고보니 내아이들은 결혼을하고 할머니가 되어가네요 ㅎㅎ 요즘은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었고 어느새 내 남편도 변해 있는모습을보고 아..내남편이 문제가 아니였고 사회적인 관습에 남편도 아내들도 가둬놨구나 ..내 딸들 아들은 보다나은 삶을 살기위한 성장의 발돋음이 아닐까 싶네요..

  12. 이요엘

    이요엘2 시간 전

    정말 대단하시다. 존경스러워요

  13. low jay

    low jay2 시간 전

    김미경 선생님 공중파에도 나와주세요~ 요즘 시대에 바른말해주실분이 없는거같아요 요즘 남녀간의 분쟁을 지속적으로 풀어주실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해요~

  14. 이진희

    이진희2 시간 전

    엄마도 아빠도 부모가 처음이라 힘든건 매 한가지라 서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 하나가 결혼이라고 생각해요

  15. ywrocks

    ywrocks3 시간 전

    왜 눈물이나죠?

  16. ORANGE N GREEN

    ORANGE N GREEN3 시간 전

    저도 이제 영어 공부 시작한지 몇개월 됐어요 ㅠㅠ 다늦은 나이 영어 할줄안다고 인생이 바뀔것 같지 않은 나이입니다. 영어가 늘지 않고 있어 절망하던참입니다 ㅠㅠ 그런데 이 영상을 보고나니 용기가 나네요. 멋지십니다. 2년만에 이렇게 해내시다니요~

  17. 시켸

    시켸3 시간 전

    참...어떤 세상을 어떻게 사셨는지는 이해가지만 세상은 그때보다 훨씬 좋아져야합니다 종종 영상봤지만 항상 본인이 살았던 딱 그 시대에 계시네요...이래저래 많이 변하고 있으니 이젠 새로운걸 받아들일 때가 아닌가합니다. 고인물은 결국 썩을 수 밖에 없어요.

  18. Jinny Yi

    Jinny Yi3 시간 전

    가계부 쓰신 요령 알려주세요

  19. chan young park

    chan young park3 시간 전

    아..이런 좋은 강연이 왜 예전에는 없었는지 너무 공감되고 .... 다시 30대로 돌아가서 결혼한다면 이강연이 너무 좋은 조언이 되었을텐데....

  20. 한접시

    한접시3 시간 전

    좋은 내용 웃긴 내용 공감하는 내용 ㅋ

  21. Jay Jeon

    Jay Jeon3 시간 전

    김미경 선생님, 책이며 인터넷 강의며 동영상 긴 세월 즐겨봤구요,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로 전해지는 생각과 에너지가 큰 힘이 되고, 제가 더 행복한 사람이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이민 생활 12년째구요, 안정되지 않은 직장, 돈없어 어려웠던 시간들, 새로운 환경과 언어를 적응하고, 이겨냈다고 말해야하나, 죽지못해 버텼다고 해야하나, 포기도 못하고 (그때 알았어요, 포기도 부모의 도움이됐든, 환경이 됐든, 조건이 갖춘 사람이 할수 있는 사치였다는거) 그 시간들동안 선생님은 모르셨겠지만 정신적으로 함께해주신 지원군이셨어요. 현재는 결혼도 했고, 영주권도 받았고, 자기 사업하며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제한된 표현력이었지만 저의 감사하는 마음이 잘 전달됐나 모르겠습니다. 혹시 한국에 가면 좋은곳에서 꼭 식사대접 한번 하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부터 선생님께 이어질 모든 도전에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2. 서석용

    서석용3 시간 전

    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

  23. 까꿍

    까꿍3 시간 전

    👍👍👍👏👏👏👏👏👏👏👏👏

  24. 효경김

    효경김4 시간 전

    정말 공감합니다.

  25. 잘친샷나도모르게

    잘친샷나도모르게4 시간 전

    이제 사회 전반적 분위기가 예전처럼 오로지 내 자식 내 가족에게 모든걸 올인하며 희생하지 않고 어느정도 나도 케어 하며 살아가자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우직하고 미련하게 자식,가족에게 모든 희생을 쏟아 붓기보다는 자신도 어느 정도 케어해가며 가족도 챙기고... 일단 본인이 힘들고 죽겠는데 다른 이가 힘들거나 부족한게 없는지 눈에 들어올까요. 다만 내가 케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다른 한쪽이 그 시간동안 또 다른 배려와 양보를 하고 있다는것도 꼭 기억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하루종일 애보고 살림하고 지쳐서 남편 들어 오기만을 바라고 남편이 귀가해서 간신히 쉴틈을 얻은 엄마도 반대로 하루종일 일하며 상사 눈치보고 일이 안풀려 스트레스 받으며 이리저리 치이다 들어와서 쉬고 싶은 남편도 자신의 아내가 아이와 집안 살림과 힘겹게 하루를 싸웠다는걸 이해해야 할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뻔한 결과겠죠. 나는 뭐 밖에서 놀다온줄아냐, 나는 뭐 집에서 놀기만 하냐. 일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 혹은 애보고 살림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라며 전쟁뿐이 없겠죠. 서로 입장만 내세우지 말고 한번씩 양보하며 내가 지금 케어 할수있는게 상대의 배려와 양보가 깔려있음을 꼭 기억했으면 싶습니다. 말한마디 천냥 빛을 갚는다는데 이왕 할말이면 서로를 상하게 하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갚아줄수 있는 말이면 더욱 좋겠죠.

  26. 솜사탕

    솜사탕4 시간 전

    그냥 얄짤없이 동등하게 계약서 쓰고 결혼해.양가부모 경제적 도움 1도 받지말고 시작하고 서로 경제관리 따로 하고. 애는 공유가 아빠로서 어떻게 하겠다는 철이들어 대책을 마련하기전엔 낳지 말고. 애 낳고 키우면서 철드는 남편? 언제 철들줄 알고ㅎ 여자만 힘듦ㅎ

  27. Dali Salvador

    Dali Salvador4 시간 전

    맞는 말씀입니다 ㅋ 웃으면서 보다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28. Andy Kim

    Andy Kim4 시간 전

    That's a whole new ball game. I felt as if MK Kim reached the pinnacle of your career. And I'm sure everything will work out for you.(이건 예상 밖인데요. 저는 김샘의 커리어가 절정에 다다른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선생님은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29. 토이치자

    토이치자4 시간 전

    정말 위대한 도전이셨습니다!^^

  30. park그댁

    park그댁4 시간 전

    육십 초반 님편 친구 지인들 보면요 밖에서 제 때 말하고 일처리 잘 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잘해요 스트레스가 없어서 가족에게 풀지않아요 남편과 친구 몇은 대기업 입사동기로 사람좋고 말없고 별명이 선비였어요 옛날 이니 저를 부러워하고 너는 착한 사람만나서 좋겠다했어요 그 젊잖다는 사람들 나이들어 가면서 집에서 스트레스 풀 어 착하고 좋다는 사람은 여자는 엄마가 되어 돌봐줘야 해요 여자고남자고 바깥에서 할 말 조리있게 잘하는 사람이 최고지요 여자도 바깥에서 사람착하다고 들으면 남편 잡는거지요

  31. S F

    S F5 시간 전

    똥팔륙세대 극혐

  32. 김제스

    김제스5 시간 전

    33.살............ 영어배우기 늣고 쓸때없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감사합니다..

  33. 수현

    수현5 시간 전

    선생님 우리나라 아이들한테 하듯이 외국을 돌면서 성교육 하는 영상 보고싶어요 외국 아이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

  34. ᄋᄋ ᄋᄋ

    ᄋᄋ ᄋᄋ5 시간 전

    지금 대학 졸업했는데... 재수안한게 너무 한이라 대학 다시 가려고 하고 있어요... 너무너무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ㅜㅜ

  35. 최정숙

    최정숙5 시간 전

    남자는 철이 왜 그렇게 늦게 드는 걸까요...

  36. 민규 김

    민규 김5 시간 전

    남자가 하는말보다 김미경강사님이 해주시니 여자들은 전부 이해하고 공감하는가봐요 항상 부족하지만 맞출려고 노력도하고 말도해보려하지만 남자의 언어가 여자한테는 잘 통용되지않는것 같아요. 연애때랑은 정반대죠^^;;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영상 잘 보고 갑니다~~

  37. Hyeongmuk Lim

    Hyeongmuk Lim5 시간 전

    “대변동 : 위기, 선택, 변화” 선택적 변화라는 말에 큰 공감을 했던 강연이었습니다!

  38. 귤까주는니가조아

    귤까주는니가조아5 시간 전

    오늘보니 미경쌤 뷔욕 닮으심♡ 아니 뷔욕이 미경쌤을 닮은건가ㅋㅋ 멋쪄여~ 늘 응원함미당!!

  39. Uniqluke U

    Uniqluke U5 시간 전

    존경합니다~삶을 닮아가도록 노력할게요~

  40. 남이

    남이5 시간 전

    내가 애키우고 집안일 다할테니... 돈 벌어다 주라.

  41. 도튜버

    도튜버6 시간 전

    정말 멋지십니다~!

  42. Kim미라

    Kim미라6 시간 전

    40대인 저도 가끔 김지영님이 이해가 안될때가 있지만 누구나 그사람에 현실은 다 알수없으니 힘든 깊이도 이해하기힘들꺼라 생각합니다 여자라서 때론 남자라서 의무감과책임감 ᆢ 지금도 열심히 사시는분들 화이팅~ 힘내세요 ~

  43. H Hk

    H Hk6 시간 전

    여기 추천보고 캠블리 오늘 첫수업해봣는데요 첫 튜터는 별로였어요. 너무 딱딱하고 무서웟네요. 링글영어로 튜터수업 10회해봣는데 튜터들이 친절하고 기다려 주려고 하는게 느껴져서 안정감이 들었엇습니다. 캠블리에 만족 못하신분은 링글영어도 알아보세요.

  44. k

    k6 시간 전

    이래서 결혼은 미칫짓이야!!! 결혼이 인생의 정답은 아니에요!!! 꼭 결혼이 성장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 삶을 나를 위해 살아도 인생 길지 않다고 생각해요...

  45. 임경미

    임경미6 시간 전

    결혼하고 IMF..급여도 제때 안나왔던 4.5년의 시간..아이둘..지금도 생각하면 우울한 그시간들이 저만 엄청엄청 힘든줄 알았는데,어느날 저의 잔소리에 남편이 그땐 나도 너무 힘들었었나봐라고 말하는데,갑자기 가슴이 울컥하더라구요..남편도 많이 힘들었구나..평생 내가 책임져야지하고 그때 생각했어요^^ 지금은 저도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아가며 남편과 소소한행복을 누리며 살아간답니다🤗

  46. 낭만돼지

    낭만돼지6 시간 전

    남자들 많이 힘듭니다. 눈치보이고 신경써야할일 투성이고 함께 이해하고 발맞춰나가야해요~

  47. DH LEE

    DH LEE6 시간 전

    공감되고 위로되는 영상이네요. 마음이 좀 더 가벼워 졌어요. 이래서 강연을 듣고 영상을 보나 봅니다. 감사해요.

  48. 옥이네다육이

    옥이네다육이6 시간 전

    영화를 보러가야겠어요~~😂😂😂 나를 사랑하는방법을 나스스로 찾아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49. 서리아

    서리아6 시간 전

    김지영은 냉정히말해서 나만힘들다이고 20~30대여성분들이 극공감한다면서 난리치며 피해자코스프레하는데 참 이상황이 전 개그같고 속 다보여서 웃깁니다 이유야 이거겠죠 무조건 기승전남자탓하려고 하려고말이죠 그리고 20~30대여성이 경단하는데 그렇게 싫다면 자기들이 경단하지말고 남편이 하면되는건쏙빼고 그러는거 양심없는거같아요

  50. 뚜벅이

    뚜벅이6 시간 전

    즐거움도 괴로움도 놓아버리고 다함께 차차차~~ 이게 해탈이래요~

  51. sy pak

    sy pak6 시간 전

    대변동 위기,선택, 변화 위기를 인식한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지금 이때, 이 영상을 보게 되어서 놀랍습니다. 고작 38살인데, 두 아이를 키우며 경력단절로 뭔가 늦었다는 무기력감을 당장 쳐부수고 차분히 공부부터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52. ya ku

    ya ku6 시간 전

    이 시대 최고의 이퀄리즘 사상가이십니다ㅠ 존경합니다

  53. 샤넬라인

    샤넬라인6 시간 전

    언제나 첫 걸음은 ~ 두려움반 설레임반~ 그모든걸 이겨내고 당당히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워요~

  54. 시은시아TV

    시은시아TV6 시간 전

    나도 다시 공부해보아야겠습니다 도전이 되네요

  55. 옥이네다육이

    옥이네다육이6 시간 전

    33%의지분 너무 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부부란 한배를 타서 힘든일 좋은일 같이 힘을 합쳐서 헤쳐 나가야되는것 같아요^^ 지금 돌이켜보면 잘 살아 온것 같은데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온것 같아요^^ 예전으로 돌아가면 쌤 말씀대로 하면 더 좋은 삶이었겠다 싶네요~~💓💓💓💓💓💓💓💓

  56. good job

    good job6 시간 전

    백종원-강형욱-빨모쌤

  57. 맘스테이블Mom’s table

    맘스테이블Mom’s table6 시간 전

    피곤한 여정중이실텐데 이렇게 촬영 해주시고 성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여러가지모양으로 공감이 되었어요

  58. 김용진

    김용진6 시간 전

    마음의 온도 = 정신 무장 상태

  59. 이노무스키

    이노무스키6 시간 전

    짱입니다~~~!!

  60. 쥐니와쥐니맘TV

    쥐니와쥐니맘TV6 시간 전

    남자들도 불쌍하고 내남편만봐도 너무 불쌍합니다. 하지만 남자들에겐 돈벌어오느라 힘들지? 란 사회적 공감대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에겐 '자기애 자기가 키우는데뭐가 힘드냐 옛날처럼 애도 많지도않으면서~' 라는 시선이 더많습니다. 남자들에게 '겨우 3명먹여살리는게 뭐가힘드냐고' 얘기하진 않으면서 말이조ㅡ. 남편용돈 하루 1만원이라지만, 아내는 집에서 자기자신에게는 거의 돈쓸일이없죠. 장보는거나 애기용품에나 쓰지, 자기는 거지처럼하고 다니면서도 내남편은 사회생활하니 시시때때로 옷사입히고 미용실도 주기적으로 보내게됩니다. 남자도 고생많단거 잘알지만, 집에있는쪽에서 뒷바라지하는것을 값이 없기에 값이 싸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너무많고, 집에서 논다고 생각하는 풍조가 너무 강하기때문에 여성들이 속으로 더 병드는 것입니다.

  61. Cheon Hoo Lee

    Cheon Hoo Lee6 시간 전

    ㅋ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요

  62. 리즈시절 LizTV

    리즈시절 LizTV6 시간 전

    제가 살아보니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력은 바로 부부간의 신뢰입니다. 그게 사라지는 순간 부부는 걷잡을수없이 불행한 결혼생활을 해요. 신뢰를 잃지않는 무한한 노력 그게바로 어른이 되는 과정입니다

  63. 최세영

    최세영6 시간 전

    좋은말 감사합니다

  64. Woosuk Mo

    Woosuk Mo6 시간 전

    33% 지분?

  65. 김김종윤

    김김종윤6 시간 전

    김지영같이 남녀분열 조장 하는것보다 서로 화합 할 수 있게 힘을 주는 이런 강의가 필요합니다

  66. Miracle Maker

    Miracle Maker6 시간 전

    컥 넘나 샤방하고 이쁘시다♡

  67. 황경진

    황경진6 시간 전

    쌤 항상 돈주고살수없는 인생수업을 쌤에게 받습니다~~정말감사합니다♡♡♡

  68. 철분이 필요해채널

    철분이 필요해채널7 시간 전

    사람을 사랑하는 여자...휴머니스트 김미경 선생님....저도 존경합니다.

  69. I hate avocados

    I hate avocados7 시간 전

    한국에서 배운거 끌어다 쓰고있는 현 9학년 유학생인데요.. 그동안 학교 형편이 어떻니, 선생들이 어떻고 학생 수준이 어떻다면서 불평불만만 해왔었어요. 멍청하게 난 가만있으면 좋은 선생이든 학교든 누군가 날 끌어줄거라고 생각했네요.. 스스로 얻은건 별로 없고, 한국에서 배워온게 바닥나기 시작하니 "그냥 잘난 척 한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믿고살건 나밖에 없고,경쟁은 무서운데, 하루하루 노력 쏟아부어 본 적도 없네요. 비참해집니다. 아마 제 무능을 발견한거겠죠. 중학교 1학년때 꽤 잘했었거든요. 온전히 제 힘이라고 생각했죠. 사실 절제된 환경이 만들어준건데, 오로지 내꺼라고 생각했어요. 7학년, 국제학교로 옮기고서 처음 느껴본 박탈감과 자유로움에 길을 잃고 방황했나봅니다. 방황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디로 갈지 뭐가 하고싶은지 확실하지 않아서 공부도 놓고 하루종일 방에 박혀 있었나봐요.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것도 두려워서 자꾸만 혼자 생각할 시간을 피했나봅니다. 또 나랑 싸우는건 이제 지쳤다며 무조건 피하기만 했는데.. 엄마품에 안겨 펑펑 울고싶은 기분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가족 다같이, 하다못해 어머니라도 같이 유학온다고, 불공평하다고 남탓했던 제가 참 부끄러워지네요. 누가 얼마나 열심히하든, 누가 누구 도움을 받아서 뭘 하든, 전 저만 믿고 저랑 같이 걸어가면 되는걸 왜 모르고 살았을까요?

  70. 김명식

    김명식7 시간 전

    맞는말씀입니다..

  71. Bread DJB

    Bread DJB7 시간 전

    인지하고 있어도 사회구조상 너무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가정에 좀 더 신경써주고 싶고 같이하고 싶지만, 오롯이 회사에서 소모되야할 나의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는게 문제겠죠. 또한 직급이 올라가면 자기일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거진 두집살림이죠.. 회사에서 좀만 소홀했다간 미움받고 분열을 조성하는 무리가 생깁니다.

  72. 유니크멜로디

    유니크멜로디7 시간 전

    이런거 너무 좋네요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73. GY jung

    GY jung7 시간 전

    헐 뭐야 ㅋㅋㅋ 갑자기 ㅋㅋㅋㅋ 놀래라 ㅋㅋㅋ

  74. shy공

    shy공7 시간 전

    ㄱ어릴때부터 김미경 선생님 강의보고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여전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75. minsu seo

    minsu seo7 시간 전

    So crazy MK

  76. Sharon Lee

    Sharon Lee7 시간 전

    강연보며 많이 울었습니다..

  77. Rachel Na

    Rachel Na7 시간 전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혹시, 영어공부 하실 때 넥플릭스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78. 박소연

    박소연7 시간 전

    정말 현실적인 말씀이십니다. 힘들다보면 내감정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죠. 집에서 아이를 보는 엄마든, 밖에서 서열싸움에 갑갑해하던 아빠든 누구나 힘들다는 것을 진정한 대화가 없이는 힘들거 같아요. 하루에 마지막은 서로 오늘 어땠는지 배려하기 위한 대화시간을 갖어보는것은 나쁜것이 아니겠지요?

  79. Chang Heon Stark

    Chang Heon Stark7 시간 전

    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

  80. 작가굿리치베스트셀러

    작가굿리치베스트셀러7 시간 전

    너무 뜨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라 보고 또 봅니다.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경 선생님. 늘 행복하세요~❤

  81. k베리타스

    k베리타스7 시간 전

    이런영상 바른영상

  82. ᄋᄋ

    ᄋᄋ7 시간 전

    다들 김지영 영화 공감 하는 글 만 보다가 이 영상 보면서 참~따뜻한 어른다운 말씀이라 좋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 그리고 엄마 아빠가 된다는 것을 힘들다로 촛점을 두는게 아니라 성장한다, 나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 애정 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좋겠습니다 내가 선택한 결혼이고 내가 선택한 아이인데 왜 여자임을 혹은 남자임을 들먹이며 사회를 탓하나요 자기가 져야 할 무게를 감내하는 어른으로써 서로 행복하고 성장하는 길로 갔음 좋겠어요

  83. NO JAPAN

    NO JAPAN7 시간 전

    다시 태어난다면 내가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지 않을거야 절대로

  84. June L

    June L7 시간 전

    남자들은 남자들 세계에서 괴롭겠죠 여자들은 세상 전체에서 괴롭고요. 남자도 사람인데 당연히 인생 사는거 힘들겠죠 하지만 아직도 세상은 남성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들의 고통 우울함을 이해하고 헤아려줄 시간에 수많은 여성들은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게 현실입니다. 남자들이 여자들 보다 어리다 미성숙하다 이해하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셨는데 그렇게되면 똑같은 지분으로 성장해야 하는게 아니라 남자가 더 많이 노력해야 여자들과 성숙도가 비슷해지는 것이 아닌지요?남자 여자 둘 다 성장해야 한다는 식의 태도로는 점점 커져가는 성별간 갈등을 줄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울어져 있으면 우선 수평을 맞춰놓고 그다음에 '똑같음'을 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의 생각이 어리다고 봐줄게 아니라 그만큼 더 가르쳐줘야 합니다. 똑같은 지분으로 성장할게 아니라 더 많이 성장해야 합니다.

  85. 박블링블링샤랄라

    박블링블링샤랄라7 시간 전

    근데 그거 알아요?! 사람들은 만만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편하니까

  86. 박종석

    박종석7 시간 전

    #대변동 위기,선택,변화 입니다~! 선택적 변화란 단어와 핀란드의 역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87. jeju traveller

    jeju traveller7 시간 전

    여자가 많은 조직에서도 소수남자들이 서열로 일하는거 보면 결혼하면 남편한테 잘해주야지 하는 생각해요

  88. 권덕례

    권덕례7 시간 전

    형제들.동생가시나는ㆍ도둑년이고 ㆍ언니년은 악마같고ㅡ오빠새끼는배신자.ㅡ아유지난날생각허면ㆍ기맥히지.ㅡ천벌을받을것들

  89. YIMHere PAng

    YIMHere PAng7 시간 전

    간단히 말해서 돈 버는 일, 잘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합치되면 좋다는 말 아닌가요? 돈 버는 일이 생계를 위한 것, 잘 하는 일은 재능을 타고 난 것, 좋아하는 일은 계속 발전할 수 있은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돈 버는 일을 두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 숙련시키면 남보다 잘 해서 인정받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90. 최우정

    최우정7 시간 전

    영어너무잘해서 당연히유학했겠지했는데 띠용?

  91. 003nirvana

    003nirvana7 시간 전

    할거다해보고 40넘어서 결혼하시길. 남자는 50. 결혼할꺼면...

  92. 김미라

    김미라7 시간 전

    신랑이 보면 좋아하겠네욤 ㅋ 나만 이해받고 싶어하는 줄 알았는데 너무 이기적이었나봐요

  93. nimp kate

    nimp kate7 시간 전

    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말..." 나랑 얘기 좀 해!!" ㅎㄷㄷ

  94. gm

    gm7 시간 전

    15:44

  95. 로라라

    로라라7 시간 전

    🤩🤩UPHEAVAL 대 변 동 : 위기, 선택, 변화🤩🤩 김미경 선생님과 제레미 다이아몬드 교수님의 대화 감동이에요! 다이아몬드 교수님께서 서명해주신 책 받고 싶어요🥰🥰😍😍 짱 멋진 미경언니 감사해요 :) 👍👍👍👍😍😍

  96. 박윤희

    박윤희7 시간 전

    들으면서 너무 공감..~완전 현실공감.!!내 나이 50십 흘쩍 넘고, 결혼생활30년 되다 보니 미경샘의 말씀에 공감백퍼합니다.~ 지혜로운말씀이에요.

  97. Boo Kyeom Kim

    Boo Kyeom Kim7 시간 전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98. 귤까주는니가조아

    귤까주는니가조아7 시간 전

    gorgeous !!

  99. 서좋은

    서좋은7 시간 전

    정말 항상 큰힘을 얻고 많이배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풀리지않던 문제들도 풀리고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 지혜있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100. 반가운중국어 TV

    반가운중국어 TV7 시간 전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모두 힘들기만 한 세상이 되고있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부모교육같은게 얼른보편화되서 조금이라도 준비가 더 된후 부모가 되었으면좋겠어요 그나마 요즘은 이렇게 좋은강의가 많아져서 다행입니다^^ 좋은영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