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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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오썰♥ 구독자님 애칭: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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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마스터그랜드

    마스터그랜드분 전

    그럴수록 님이 님남친 챙겨야되는거 아닌가 괜히 당당하게 살던사람 자신감죽이지말고요

  2. 콜라유리

    콜라유리30 분 전

    ㅜㅜ

  3. 우진

    우진30 분 전

    둘다 잘못함 조금은 조용히 있을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카페에서 조금은 시끄러울수도 있죠

  4. •ɞ•후츄

    •ɞ•후츄31 분 전

    저 어제 헤어졌습니다..

  5. 담햇

    담햇33 분 전

    나만 이 제보자 빡치는가 했더니 다 그러네 ㅋㅎ

  6. 하빈이TV

    하빈이TV34 분 전

    죽은 할아버지랑 엄마 아빠 동생다 무반응 이면 죽은게 아닐까요?또 매일 즐겁고 재미나고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당

  7. 미성이

    미성이47 분 전

    제목이 1년치 월급으로 돼이써요!

  8. 정아인

    정아인시간 전

    않그럼니다!!!!!! 이놈의 솔로ㅠㅠㅠㅠㅠ

  9. 이지아

    이지아시간 전

    전 애들이 " 야 너 남친있지?ㅋ 저는 솔로가 좋아요.ㅠㅠ

  10. 루카스아타나시아

    루카스아타나시아5 시간 전

    아니요..ㅠ오썰님 솔로는 여기도 있어요ㅠ

  11. 그래이트GD TM VXP

    그래이트GD TM VXP5 시간 전

    아빠. 세차장에서 귀찮다고 대충 도와준거 미안해... 아빠 아빠 힘든데 빨리 글어오라고 재촉한거 미안해....... 아빠...효도 하지못한거 미안해 제발 빨리 집으로 돌아와 병원에만 있으면 무섭잖아....

  12. 국밥

    국밥5 시간 전

    데시벨 측정기가 필요하다!!!

  13. 선남

    선남6 시간 전

    카페는 지친 몸을 휴식하면서 간단한 소통을 하는 곧 입니다. 공부할려면 도서관을 가야죠 누가 카페를 눈치보면서 그래여? 카페에서 오히려 뭐 한잔 시켜놓고 장시간 앉아있는게 민폐입니다.

  14. 채빈

    채빈6 시간 전

    아메리카노 한잔에 5시간은 심한거 아닌가.... 나는 무슨 디저트 많이 먹는줄 알았는데 5시간이면

  15. 적도

    적도6 시간 전

    그림그리는거 커여우면서 안습 ㄷ 근데 일진녀 특징 은근 이쁨 ㅋㅋ

  16. 향혜

    향혜6 시간 전

    자살하고 싶다 했을때 제발 나가 죽으라고 한거.... 너무 상처고 고아원 제발 가라고 싹싹 빌었을때...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10살때 맨몸에 코트입고 쫓겨났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심지어 아무렇지도 않다. 이제 개년, 시발년 무슨 말을 들어도 먼역이 생겨버렸고 일상이 되버렸어 중3때까지만 해도 엄청 맞고 자랐는데 온몸에 멍이들어서 여름에도 긴팔입고 파스붙이고 다녔던거 기억난다. 괴롭다 이젠 그러고 싶지 않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온몸에 멍이들어서 학교에도 긴팔을 입고 다녀야 했을까, 성적때문에 힘들다 해봤자 듣기싫다고 화내고 xx년 이소리나 하지 나에겐 엄마란 뭘까 엄마는 항상 내게 내가 니나이땐 말 잘들었어 이러는데 과연 엄마의 엄마의 태도도 그랬ㄴ을까 내가 오죽하면 떨어져 죽고싶다고 나를 왜낳았냐고, 차라리 낙태하지 그랬냐 이말까지 나오게 해 엄마는 항상 그런식이야 엄마아빠 같이 의자들고 나를 때리고 골프채들고 쫓아오던 아빠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너무 무서웠다. 효자손이 뿌셔질때까지 맞고 책상까지 엎어지고 옷걸이로 맞고 주걱으로 맞아서 항상 빨갛게 부어 올랐었지. 심하면 피멍도 자주들고 친구들한테 부끄러워서 말도 못했고 그땐 때리지 않는 부모님이 너무 부러웠을 뿐이다.이제와서 다 내가 잘못해서 틀어졌다는 듯이, 내가 사춘기와 괴롭힘을 같이 겪으면서 엄마한테 심한말도 자주했고 학교가기 싫다 반항도 많이 했는데 이제와서 내가 다 잘못했다 제발 사람처럼 살아라 이렇게 말을 들었을때 난 너무 상처받았다. 중학교때 너무 괴로웠고 그 어린나이에 자살생각도 자주했고 자살기도도 해보고 정말 약먹고 학교 안가기도 해봤는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다. 이미 부모님과 난 틀어져버렸고 오빠마저 날 싫어한다. 나는 어쩌면좋지? 의지할데도 없고 말할데도 없는 나를 누가좀 고쳐달라고 얘기하고 싶다. 내마음의 상처는 죽을때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다. 너무 힘들다 지금도 우는중이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가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친구들에게 한다면 친구들도 지칠것 같아서 얘기하기가 쉽지 않아서 더 힘든 것같다.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봐주는 사람이 없더라도 이런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게 여기밖에 없는게 더 눈물이 난다. 아빠가 한말 중에 별로 예쁘지도 않은게 라고 말했던게 진짜 상처받았다. 사춘기때 , 한창 외모에 신경쓸때 그 말을 들은후에 나는 거울을 달고 살았고, 너무 힘들었다. 아빠를 원망했다. 왜 그런 말을 하냐고 너무 서럽다.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죽을 용기만 있으면 자살하고 싶다. 하지만 용기도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할 뿐이다.

  17. 성욱강

    성욱강6 시간 전

    한양대 탐앤탐스에서 노트북갖고와서 하는 척만하는 애들보면 아주 귀여워~~

  18. 성욱강

    성욱강6 시간 전

    카페에서 공부하는 애들 특 : 공부못함 ㅋㅋ 좀 하더라도 상위권은아님 ㅋㅋㅋㅋㅋ

  19. 베베

    베베6 시간 전

    아진짜 아직도 저런사람이 있다니ㅠㅠ 나도 소음이 좀 있어야 오히려 공부잘되고 비염있어서 카페에서 공부많이 하는데 저런인간들 땜에 눈치보여서 더못하겟음ㅠㅠ 오래있는것도 미안해서 케익에 커피에 쿠키도사서 하는데.. 시끄러우면 도서관을가던가 스터디카페를가던가 왜저래진짜ㅜㅜ

  20. 김이안

    김이안7 시간 전

    제친구 크리스마스때 고백한다네요^^ㅠ빛이나는솔로ㅠ

  21. dépression de

    dépression de7 시간 전

    물론 카페에서 공부 한다고 그렇게 뻔뻔하게 나온 건 잘못이지만 제보자님도 말투에 너무 날이 서있던 것 같아요 카페에서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 건 굳이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민폐니까요

  22. 김정원

    김정원7 시간 전

    제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밝게 다닌다고 항상 밝은건 아니라고. 그런 사람도 자해할수 있다고. 왕따인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많이 힘들었지? 라는말 괜찮아!라는말. 힘이돼지 않습니다. 자해하는 사람들이 죽지않고 자해를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죽어도 다시 왕따가 될수 있어서에요. 안그러면 하루에 한2~3명될 거에요. 왕따.폭력.자해. 관심으로 예방됩니다.

  23. 고래고래거래거래고래고래고래고래

    고래고래거래거래고래고래고래고래8 시간 전

    공부는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 가서 하지 왜 카페에서 그럼?ㅋㅋ 공부를 해도 원래 카페는 얘기하는곳인데 그게 거슬리면 본인이 카페에서 공부를 하지 말아야지

  24. 신라이튜링

    신라이튜링8 시간 전

    해석1,철수 귀신이난 같이 안쳐 철수는 죽게돼었다 해석2,그사람은 사람을 마구잡이 죽였다.귀신은 무당한테 신호를 보네 무당이 안죽을수 있게 도와줬다

  25. 다온

    다온8 시간 전

    여러분 1은 홀수죠? 2는 짝수고. 1+1은 2입니다. 13+13도 마찬가지, 홀수끼리 더하면 짝수가 됩니다. 그리고 그 짝수끼리 더하면 짝수만 나오게 되죠- 이처럼 저희도 언젠가 짝을 만나면 홀에서 짝으로 바뀌는 날이 올것입니다! 다만 짝 만나는게 제일 어려운 일이라는것만 알아두세요

  26. 이재영

    이재영8 시간 전

    아니 카페가 원래 커피마시면서 수다좀 떨려고 가는곳 아님? 목소리 앵간 크지 않으면 조용히 하라고는 못할텐데 ㅋㅋㅋㅋㅋ 그렇게 공부가 하고싶으면 커피 쳐먹을돈 아껴서 독서실 가든가 자리 없음 집에서 하든지 아니면 학교 기숙사 가던지 아니면 기숙학원 들어가던지 아니면 닥치고 공부하던지 아 맞아 그거 아나? 원래 공부 잘하는 애들은 장소 안가리고 한다 ㅋㅋ

  27. 달고나

    달고나8 시간 전

    카페 지들만 돈주고 쓰는것도 아니고 제보자분도 자기 돈 내고 카페 왔는데 카페에서 떠들지 말란 법도 없고 지가 사장도 아닌데 왜..

  28. hoja lee

    hoja lee8 시간 전

    으앙 ㅠ 넘 슬퍼ㅠ😭😭😭😭😭😭😭😭😭😭😭😭😭😭😭😭😭😭😭😭😭😭😭😭😭😭😭😭😭😭😭😭😭😭

  29. 댓글다는계정

    댓글다는계정8 시간 전

    근데 진짜 소리에 예민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은 독서실 가지 않아요..?? 음료때문이나 그런거라면 스터디 카페 가면 될텐데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30. 전재환의 추종자

    전재환의 추종자8 시간 전

    층간소음 진짜 보는 내가 다 화난다.. 참수 마렵네 ㄹㅇ

  31. Moming Ming

    Moming Ming8 시간 전

    문어발과 강제연애 …………

  32. 문호영

    문호영9 시간 전

    요즘은 고기로 쌈을 싸먹을수도 있습니다

  33. 아마도

    아마도9 시간 전

    나 마지막에 우리집 고양이라고 말했는데 왜 그랬을까

  34. 개판ッ

    개판ッ9 시간 전

    에휴 세번째사연 진짜 이해안간다 ;; 제보자님이 그친구한테 신경을 안쓰니까 그친구가 그러는거죠 ;

  35. 임임규준

    임임규준9 시간 전

    나모솔인데 좋겠다♡ 모솔에 버서나고싶다

  36. 임임규준

    임임규준9 시간 전

    천국가세요♡

  37. 임임규준

    임임규준9 시간 전

    천국가

  38. 임임규준

    임임규준9 시간 전

    울어버렸어 ㅠㅠ

  39. 임임규준

    임임규준9 시간 전

    슬프다

  40. 엫엫헿헿

    엫엫헿헿9 시간 전

    아.. 갑자기 눈에서 땀이 나네...

  41. gogo hi!!!

    gogo hi!!!9 시간 전

    아아아악 진짜 첫번째썰 있던 사람(?) 양머리 되게ㅡㅡ답답

  42. 하루TV

    하루TV9 시간 전

    오늘남친생겼따!!!!!!!

  43. 공듀_마야

    공듀_마야9 시간 전

    아 2번째 이야기 할머니 너무 귀여워요 ㅠㅠ 으헝헝허헝 ㅠㅠㅠㅠㅠㅠ

  44. 진이07

    진이079 시간 전

    와....그 학교들은 부럽다... 진짜 알면 진작 그 학교에 가겠다 왜 우리학교에는 그런 애가 없을까?

  45. 정우빈

    정우빈9 시간 전

    저거 파리바게트 페북에서 나왔던건데

  46. 츠나구

    츠나구9 시간 전

    나도 유튜브 하다가 사람들이 욕하고 그래서 자살할뻔

  47. 별빛

    별빛9 시간 전

    ㅎㅎ

  48. 별빛

    별빛9 시간 전

    ㅠㅠㅠㅠ

  49. 앍앍

    앍앍9 시간 전

    지네들이 안겪어봤으면 진짝 그냥 위로한마디만 해줘라

  50. 앵무새

    앵무새9 시간 전

    저 제보자너 혼자 살다 굶어서 죽어버려.. 너는 왜살아? 언니가 불쌍하지도 않냐? 널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걍 너는 죽어야 맞는거야

  51. 에도가와코난

    에도가와코난9 시간 전

    내 남친 아직 안 태어난거 뿐이야...

  52. 김채원

    김채원9 시간 전

    하늘에서천사사내려오셨다ㅠㅠ

  53. 민슈가천재 짱짱맨 뿡뿡

    민슈가천재 짱짱맨 뿡뿡9 시간 전

    영상에 나올수 없을수도 있깄지만... 저도 사연하나.... 저는 현재 중2입니다 제가 중1때.... 입학한지 얼마안되었을때... 선배들이 무섭고 선생님 친구들.... 알아가는 단계....... 그런데.... 도서실을 갔다가 교실로 갈때.... 2학년 선배도 아닌 3학년 남자 선배가 저에게 말을 걸었어요 안녕?? 첨엔 뭐지?했는데... 선배니까.. 누군가 몰라도 인사를 받아드렸어요 그날부터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항상 인사를 했어요... 물론 제가 먼저 하는 날도 있었죠 그런데... 정말 설랬던게.... 지나가다 오빠를 봐서 인사를 했는데 오빠가 미소를 지으면서 제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는데... 얼마나 서랬는지....ㅠㅠ 그러다 제가.. 어느날 3학년층 지나가다가 그 오빠를 보았어요... 먼저 인사를 해주갈 바라고... 안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제가 오빠를 피한다고 생각을 했는지.... 눈치보면서 지나가더라고요마음이.. 무너지는 느낌.. 전에.. 아는사이로 지내다가 그오빠를 좋아하게 된것 같은데... 친구들도 다알고.... 생각해 보느까... 그 오빠가 사겼더.. 여자들이.. 키작고.. 단발인거예요.... 그런데... 저도.. 작고 단발여서.... 막 친구들이... 그러다 사구ㅏ는거 아니냐고. ... 막그랬어요 .. 겉으론 아니라고 했는데 .... 속으론... 어느정도 좋았어요..... 그런데... 가날 무시한 이유로.. 몇달간.. 인사를 않하게 됬어요.... 그런데... 갑자기 복도를 자나가다가.. 그 오빠를 봤어여...왠진 모르겠는데.... 저한태 인사를 했어요.... 저는 뭐야? 사람 맘 가지고 장난치나.?...ㅠ 하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괘씸한 마음에.. 인사를 벋자 안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지나가고 나니 뭔가 후회됬어여...ㅠㅠ 그렇게... 현재는 오빠가 고등학생이라... 저랑 마주칠 일이 없죠.... 그러다 남사친이랑 피시방을 갔는데... 그오빠가 들어오는 거에요.... 그런데.. 뒷자리에 앉더군요....ㅠㅠㅠ 키도 적당히 크고 .. .... 잘생기고... 목소리는 얼마나 좋은지... . 정말.... .....ㅠㅠㅠㅠㅠㅠ 그때.. 아무 말도 안했지만.... 서로.. 눈치보다가 눈마주쳐서 뻘쭘해하고.... 정말 ..... 가끔 보고싶기도 하고.. ....ㅠㅠㅠ

  54. 김은경

    김은경10 시간 전

    그런대 발에 피가 나면 제 기준 힘을 못써서 치료가 가장 먼저 아님? (집밖에 나가서)

  55. 양광모

    양광모10 시간 전

    1. 변기안에는 악마가 입을벌리고 먹이가내려오길 기다리고잇엇다. 2.내가 능력을 얻은후 지나가는사람을 바라봣는데 보인 숫자에 비해 얼굴이 많이 젊어보엿다->할아버지의 능력은 상대방의 죽는나이를 알수잇다는것이이었다 3.그 배는 저승길로향하는 배엿다

  56. 루담

    루담10 시간 전

    흐그극 저도 이런 설렘 만들어보거 싶다..ㅠㅠ 아직 초4인 내가 빨리 중1이데서 설렘좀 받아보고싶으면..ㅠㅠ 못솔 화이팅!..ㅠㅠ(저도 못솔..ㅠㅠ)

  57. 헤이호이TV

    헤이호이TV10 시간 전

    두개맞혀버렸다ㅠㅠ싸이코패스답으로

  58. 허은정

    허은정10 시간 전

    그딴 엄마한테 자라니까 그런 소리를 하고 다니지 ㅉㅉ

  59. 내가누구게

    내가누구게10 시간 전

    키 162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이라고 사연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 ㅋㅋㅋㅋㅋㅋ 자살 ㄱㄱ 레알 자살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하아신스/마음의 기쁨

    하아신스/마음의 기쁨10 시간 전

    와... 썸네일에 씨부레 적혀 있어서 어린애가 벌써 욕을? 하고 봤는데... 소름...

  61. 김채원

    김채원10 시간 전

    새엄마가 볼때마다 규칙을세우는군

  62. {Space}듄햬

    {Space}듄햬10 시간 전

    진정한 친구는 그런 비밀을 들어도 위로해주고 보호해줍니다 친구나 선생님께 한번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63. 이상희

    이상희10 시간 전

    첫 번째 썰 완전 빡치네 그냥 한대 때리고 싶은 마음 인정한다

  64. 초코와플

    초코와플10 시간 전

    오썰 님 팩폭 하나 해 도 될까요 전 오늘 짝남 에게 고백 을 받 았어요 음 하 하하하 오썰 님은 빛 이 발광 하는 쏠로

  65. 진영동

    진영동10 시간 전

    와우

  66. 김산

    김산10 시간 전

    1개 마줌

  67. 연지우

    연지우10 시간 전

    1:28에 벙인이 아니라 범인이예요

  68. 진영동

    진영동10 시간 전

    저늠 아에 모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고백 할수있을까?.

  69. 닝겐

    닝겐10 시간 전

    ㅋㅋㅋㅋㅋㅋ나는 찍먹이다 새x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소율

    소율10 시간 전

    난 할머니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ㅠㅠ 맨날 할머니가 웃으면 재수없게 왜웃냐하고 용돈주면 이따위가 용돈이라고 지랄했는데 진짜 전학오고 할머니 못보니까 깨달았지 ㅠㅠㅠ 진짜 우리 할머니 너무 사랑해 ㅠㅠ❤️ 천국에서도 만나고 영원히 함께해요 진짜 ㅠㅠㅠㅠ우리 할머니가 최고야 ㅠㅠㅠㅠ🙏🏻💧처음부터 잘했어야 했는데 왜 난리쳤었지 ㅠㅠㅠㅠㅠ진짜 나 미친년인가봐 진짜 퓨ㅠㅠㅠ퓨ㅠ

  71. 채유진

    채유진10 시간 전

    사실은 나 ...싸이코패스 야

  72. 흑구의 게임채널

    흑구의 게임채널10 시간 전

    둘다 병

  73. 태왕 김

    태왕 김10 시간 전

    다 아는 거에요

  74. 채유진

    채유진10 시간 전

    소름 나 싸이코패스 의답만말했다

  75. 수은

    수은10 시간 전

    ... 난 오늘도 대라 만족을 한다

  76. 유가일/수바

    유가일/수바10 시간 전

    [사연 보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곧 중학생이 됩니다 그리고 그런 저는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습니다 키는 저보다 좀 크고 머리눈 투블럭에 시크하게 생긴 남자앤데, 제 이상형이예요 얼마전 저만 설렜던 썰 풀어봅니다 1 제가 학교에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제 뒷자리였거든요? 걔가 뒤에서 제 어깨를 잡고는 "야, 나도 책 빌려줘" 하면서 웃는거예요! 설레서 죽는 줄 알았어요 2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색칠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색연필로 색칠하고 있는데 그 남자애가 "야, 나도 빌려줘" 하면서 색연필을 들고갔어요 그런데 걔한테 설렌게 뭐냐면 걔한테 색연필 건네줄 때 손끝이 걔 손에 닿는다는 거!! (저만 설레는 거 겠죠?;;) 3 미술시간에 자기가 그릴 명화를 고르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애가 제 뒤로 와선 제 얼굴에 가까이 붙는거예요 그래서 '어 뭐지' 하고 있는데 남자애가 "그렇게 치면 안돼지 이렇게 쳐야지" 하면서 알려주는 거예요 목소리도 너무 좋고.. 그외에도 걔가 "훗, 내가 젤 잘생겼다"라고 할때라던가 말걸어 줄때마다 너무 설레요 (그래서 요번 크리스마스에 고백 할려구요..><)

  77. 제5인격단풍씨

    제5인격단풍씨10 시간 전

    뭔가 슬프다 지금봐도

  78. 소마TV

    소마TV10 시간 전

    아핳 저 사연 있는대여 짧게만 말하겠습니다...ㅜ 제가 성격이 좀 쿨한 편이라서 학교에서 남자애들이랑 많이 놀아요! 놀다가 제 짝남이 다른 장난기 많은 남자애한테 절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다고 말했어요ㅜㅜ(장난기 많은 남자애를 운동이 라고 부른게요)이때는 모르고 있었죠.. 그런데 운동이가 갑자기 진실게임을 하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운동이 가 첫번째로 제 짝남한테"야 너 ○○이 (나)좋아하지?"라고 물었는데 제 짝남이 너무 당당하게 "응!"이라고했어요 저는 순간 멈칫! 히고 제 짝남한테 "진짜?"라고물었어요.. 그런더ㅣ제 짝남이 착하고 개냥이 상이라서 완젼 제 스타일이에여.. 그러면서 절 보고 활짝 웃으면서 끄덕끄덕했습니다..♡ 가는 길에 "사랑해!!!!!"라고 고백받았어요.. 지금은 거의 사귀는 사이입니당

  79. XPororoX

    XPororoX10 시간 전

    놀이터에서 놀지 공부하다가 갑자기 시끄러우니까 놀던사람들한테 성내내

  80. 이은혜

    이은혜10 시간 전

    저한테도 저런 친구가 있는데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행평가에서 4명의 조를 만들어서 노래 박자에 맞게 춤을 짜서 춤을 추는 건데요 걔가 계속 방탄에 나오는 춤을 하자고 해요.. 예를 들어서 "야 이걸로 하자 이거 방탄에 ○○○노래야~" 이래요 그래서 저가 방탄도 좋지만 계속 방탄만 하면 좀 그럴텐데.. 하니까 째려봤어요 ㅋ

  81. 이주연

    이주연10 시간 전

    아니예요!ㅠㅠ저는모태솔로랍니다흐규ㅠㅠㅠ

  82. 기요미

    기요미10 시간 전

    아 제발 공부는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해라 카페에서 할거면 그냥 시끄러워도 닥치고 하던가

  83. 이은주

    이은주10 시간 전

    그냥먼대로이사가요

  84. 상치키치키

    상치키치키10 시간 전

    바람의빛깔

  85. 항상

    항상10 시간 전

    저도 사연 보내고 싶은데 보내긴 쫌 그렀네요.. ㅋㅋ 😣

  86. 롱패딩

    롱패딩10 시간 전

    1:54 나이차가..

  87. 고만

    고만11 시간 전

    와 2018년 수능지진 나 21살때인데 벌써 1년이나 지남 ㄷㄷ 시간 참 빠르다 그때 수험생들 멘붕

  88. -넌 날 몰라

    -넌 날 몰라11 시간 전

    이거... 소설 이죠..? 소설 이라고 해주세요...😭

  89. 유진,

    유진,11 시간 전

    저희 언니니가 중2때 좋아하던 중1 후배있었는데 중2때 고백하려고 1년 기다리고 고백했는데 그 남자분이 아..이런 내 인기란★ 날 너무 좋아하지마요★제 오른팔엔 용이 잠들어 있어 누나가 위험하다고요★ 라고 말하고 찼어유;

  90. 김서우

    김서우11 시간 전

    아닙니다 저도 솔로입니다😂내가 웃는게 웃는게아니야

  91. 노래하는예지

    노래하는예지11 시간 전

    저도요...

  92. 은서

    은서11 시간 전

    *너무 그림 잘 그리세요ㅠㅠ*

  93. 세장미

    세장미11 시간 전

    저기요 저 이야기는 아니고여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 담임쌤이 우리 반 애교많은 친구에게 예쁘고 귀엽데요 그때 얼굴 보니까 ㅎ

  94. 이이빨괴물

    이이빨괴물11 시간 전

    저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과 많이못만나요ㅠㅠ 남친과 2살 차이가 나요. 그사람 게임에서 만나어요. 그분이 커플하자고 했어요. 그때 너무 기분좋음😍

  95. 신향미

    신향미11 시간 전

    1번1번1번 솔로만세 빛이나는 솔로

  96. 허브꽃

    허브꽃11 시간 전

    흑흑 ㅠ 저두 솔로입니다여ㅠ

  97. 현주'

    현주'11 시간 전

    저는 모솔입니데이...ㅠ

  98. 냐무trees

    냐무trees11 시간 전

    2개 맞추고 기분이 뭔가 좋아요

  99. 히어로

    히어로11 시간 전

    에이스바 도서관을 가던가

  100. to bang

    to bang11 시간 전

    핵민폐. 이거 봐서 자기 행동이 부끄러운지나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