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추위에 서울서 첫 얼음…다음 주는 '수능 한파'

[앵커]
오늘(8일)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입니다. 이름대로 올 가을 들어 오늘이 가장 추운 날이었는데요. 서울에선 첫 얼음도 보였고, 충청도와 경상도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추위는 내일 잠깐 물러가지만, 다음주 수능을 앞두고는 다시 몰아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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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기자 #입동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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